여러분은 글루타치온 챙겨드시나요? 얼마전에 친정 엄마의 문자 한 통에 폭소를 금치 못했던 일이 있었어요.
"너, 글루타치온 꼭 먹어라. 이유는 잘 알겠지?
늙지 않고 오래 살고 싶으면 너같은 애들한테 글루타치온이 필수야~!" 이 문자에 저도 웃고 신랑도 웃었답니다.
엄마들은 늘 물가에 내놓은 아이보듯이 자식을 보잖아요. 이제 서른 후반을 향해 마구 내달리고 있는 딸자식을 생각하니 몸에 좋다는거, 피부에 좋다는 건 듣는 족족 문자로 보내주시는 엄마랍니다.
저희는 원래부터도 글루타치온을 먹고 있었는데요, 먹는다기 보다는 혀 밑에 붙여놓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어요. 흡수를 위해서 입안에 넣고 한동안 말없이 티비만 보는 모습을 서로 보고 있자면 참 웃기기도 했답니다.
이번에는 그냥 단번에 삼킬 수 있는 글루타치온을 찾아보던 중에 만나게 된 노마셀 리포좀 글루타치온 분말을 소개할께요. 말 그대로 분말 형식이라 단번에 입에 털어놓고 물 한 잔 마시면 되는 제품이라 정말 편리해요.
가장 중요한 ...